베트남의 마이 박사는 가문의 헌신을 이어받아 한센병 환자 치료에 평생을 바치고 있다.
하노이 중앙 피부과 병원의 마이 박사는 한센병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라는 가르침을 바탕으로 병을 치료하고 있다.
그녀는 베트남 한센병 치료의 선구자였던 고(故) 쩐 흐우 응완 박사의 며느리이며, 그의 헌신을 보며 피부과를 전공하게 됐다.
한센병은 전염력이 낮지만 오랫동안 낙인찍혀 환자들이 고립되었고, 마이 박사는 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치료 시 장갑을 끼지 않는다.
현재 베트남은 2030년까지 한센병을 근절할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전국적인 전략을 수립 중이다.
베트남은 한센병을 완전히 근절해 전염, 새로운 사례, 장애, 차별이 없는 사회를 목표로 삼고 있다.
그녀는 베트남 한센병 치료의 선구자였던 고(故) 쩐 흐우 응완 박사의 며느리이며, 그의 헌신을 보며 피부과를 전공하게 됐다.
한센병은 전염력이 낮지만 오랫동안 낙인찍혀 환자들이 고립되었고, 마이 박사는 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치료 시 장갑을 끼지 않는다.
현재 베트남은 2030년까지 한센병을 근절할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전국적인 전략을 수립 중이다.
베트남은 한센병을 완전히 근절해 전염, 새로운 사례, 장애, 차별이 없는 사회를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