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키르기스스탄 총리가 하노이의 호치민 유적지를 방문하며 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베트남의 팜밍친 총리와 키르기스스탄의 아딜벡 카시말리에프 총리가 하노이에 위치한 대통령궁에서 호치민 유적지를 방문했다.

카시말리에프는 이전에 호치민 묘소에서 헌화를 통해 경의를 표했다.

유적지에서 팜총리는 호치민 전대통령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며, 베트남의 발전 전략을 설명했다.

이 전략은 마르크스-레닌주의, 호치민 사상, 천년의 문화와 역사적 전통을 기반으로 하며 시대에 맞게 창의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아딜벡 카시말리에프는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 특히 커피 문화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