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피아니스트 제롬 로즈가 호찌민 시에서 베토벤, 쇼팽, 리스트, 슈만의 작품을 연주하는 독주회를 개최한다.

미국의 저명한 피아니스트 제롬 로즈가 오는 3월 15일 호찌민 시 오페라 하우스에서 독주회를 연다.

로즈는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로 공연을 시작하고, 쇼팽의 '바르카롤레'와 리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제6번'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마무리되며 HCM 시티 발레 심포니 오케스트라(HBSO)와 협연한다.

로즈는 만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졸업 후 세계적 명성을 쌓아왔으며,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공연은 오후 8시에 시작되며 티켓은 현장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