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새로운 스마트 저탄소 도시 개발이 착수되어 경제와 생활의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다낭에 위치한 지역 개발업체인 푸타 랜드 합작회사가 97.6ha의 부지에 새로운 투언푹 도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11.5조 VND(미화 460백만 달러)의 투자로, 베트남 중부 최초의 스마트 저탄소 도시를 목표로 한다.

한 강변에 위치한 이 프리미엄 도시 공간은 숙박, 엔터테인먼트, 호텔, 학교, 병원, 쇼핑 및 상업 구역을 포함한다.

특히 16.5ha의 면적은 친환경 생태 중심지로서 펀시 파크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다낭을 2030년까지 '녹색'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