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미군, 새로운 인도적 지뢰제거 훈련시설 개관하며 전후 유산 문제 해결에 협력 강화.

베트남과 미군이 새로운 인도적 지뢰제거 훈련시설을 개관하여 지뢰 제거 능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 시설은 70만 달러 이상의 가치로 2헥타르에 걸쳐있으며, 미국의 전후 유산 문제 해결 및 인도적 지뢰제거 프로그램 약속을 반영한다.

베트남은 전쟁의 미폭발탄으로 인한 위협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이를 위해 상당한 자원과 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력은 두 나라의 평화, 협력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포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개관식은 미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과 맞물려 진행되었으며, 베트남의 전 세계적인 지뢰 제거 역량 강화도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