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즈비니 툰지가 베트남 디자이너 판후이 제작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남아프리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즈비니 툰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베트남 디자이너 판후이가 제작한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했다.

이 드레스는 정교한 3D 자수와 14종의 비즈로 장식되었으며 약 700시간의 작업이 필요했다.

툰지는 자신의 첫 맞춤 피팅에서 드레스가 완벽하게 맞아 큰 기쁨을 얻었다.

판후이와의 거리 특성상 툰지가 사이즈를 보내 드레스를 제작했으며, 샘플 피팅에서도 훌륭한 결과를 얻었다.

스타일리스트 토베카 음바네의 스타일링으로 툰지는 간단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드레스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