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청이 지속 가능한 관광을 주제로 다낭에서 라므 다이 미엔 비엔 행사를 개최하여 그린 투어리즘과 문화 보존을 강조했다.

대만 관광청 HCM 사무소는 Travellive 미디어 그룹과 협력하여 다낭에서 세 번째 세미나인 라므 다이 미엔 비엔을 3월 26일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만의 프리미엄 관광을 홍보하는 데이 오브 원더스 시리즈의 일환이다.

라므 다이 미엔 비엔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전통 문화 보존을 중점으로 하며, 대만의 그린 에코투어와 전통 문화 체험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는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개인 간의 교류와 협업의 장이 되었다.

대만은 탄소비용 시스템 등도 도입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