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조대가 미얀마에서 생존자 구출과 희생자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베트남 구조대가 극한의 조건에서도 미얀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구조대는 한 명의 생존자를 구출하고 17명의 희생자 유해를 수습했다.

구조 작업은 병원과 붕괴한 고층 빌딩 등 어려운 장소에서 진행 중이다.

현지의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구조팀은 계속해서 임무를 수행 중이다.

베트남의 지원은 미얀마 국민들에게 큰 위안과 희망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