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미술관에서 남부 해방 50주년을 기념하는 143명 작가의 작품 전시가 열렸다.

호찌민시 미술관에서는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 5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열렸다.

143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22점의 조각 및 121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베트남의 건설, 발전, 그리고 국가안보를 주제로 하며, 호찌민 주석과 호찌민시의 발전을 조명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작품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시는 5월 2일까지 대중에게 공개되며, 관련 예술 작품들을 담은 사진집도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