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부 해방 50주년을 기념하여 인민일보가 특별 전시회와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역사를 재조명한다.

인민일보는 50년 전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을 이룬 호찌민 캠페인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에서 열리며, 방문객들은 3D 지도와 증강 현실을 통해 과거 전장을 체험할 수 있다.

인민일보는 기술 파트너와 함께 3D 매핑 기술을 최초로 적용하여 강력한 이야기 전달 방식을 선보인다.

이 움직임은 학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역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학교로 확장될 예정이다.

국가주석은 이 캠페인이 국가의 중요한 사건을 촉진하여 베트남 국민들의 애국심과 연대 의식을 증진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