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감독 마코토의 지도 아래 하노이 FC가 부활해 V리그 1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하노이 FC는 마코토 테구라마리 감독의 지도 아래 뛰어난 공격 조합을 선보이며 V리그 1에서 강력한 선두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었지만, 마코토의 전략적 안목 덕분에 팀은 이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주말 열린 경기에서 하노이는 빈두엉(Bình Dương)을 3-0으로 제압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마코토 감독은 4-3-3 포메이션에서 3-4-3 혹은 3-4-2-1로 전환해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한 이끌어냈다.

현재 하노이는 리그 2위에 올라 있으며,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우승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