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5 오사카 엑스포에서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문화관을 공개하며 국제적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2025 오사카 엑스포에서 베트남관이 문을 열어 베트남의 역사, 문화, 혁신을 최신 전시 기술로 소개한다.

이번 엑스포에서 전국의 베트남 지방들이 경제와 관광 잠재력을 국제적으로 알릴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5 국가 관광의 해로 '후에 - 고대 수도, 새로운 기회'가 발표되었으며, 전시에서는 후에 전통 음악과 공예품도 선보인다.

베트남관은 일본과의 외교 관계 52주년을 기념하며, 양국 간의 우정을 기리는 전시물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의 국가의 날은 9월 9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성과가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