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 서기장 부인과 일본 총리의 배우자가 하노이에서 전통 디저트 '반 코엄'을 만들며 문화 교류를 나눴다.

일본 총리 이시바 시게루의 배우자 이시바 요시코가 하노이를 방문해 베트남 당 서기장 또 람의 부인인 응오 프엉 리와 전통 디저트 '반 코엄'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시바 요시코는 베트남의 자연미와 환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두 나라의 관계가 계속해서 발전하기를 바랐다.

그녀는 베트남의 젊은 세대의 근면성과 열정, 여성의 강인함과 역사를 언급하며 감명을 받았다.

리는 베트남 여성의 전통적인 영웅담과 현대 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한 자부심을 공유했다.

이 시바 요시코는 양국의 문화와 가치를 교류하는 프로그램이 강화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