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박물관이 개관 50주년을 맞이해 3D 맵핑 기술을 활용한 특별한 역사 공연을 선보인다.

다낭시 박물관이 국가 통일 50주년을 기념하여 3D 맵핑 기술을 활용한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4월 29일부터 매일 저녁 박물관 앞 거리에서 두 차례 열리며, 공연 동안 교통이 통제된다.

공연은 다낭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발전을 다루며, 전통과 전쟁, 그리고 도시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이 박물관은 1989년에 설립되어 1989년 이후 지금의 위치로 이전되었으며, 120여년의 역사적 건물을 보전하고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개장일에는 3,000명의 방문객이 찾았고, 현재 하루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