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는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양국 관계 강화 및 협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베트남의 부주석 보티아인쑤언(Võ Thị Ánh Xuân)은 베트남과 쿠바의 지속적인 관계를 강조하며 쿠바를 중요한 신뢰 파트너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호치민시에서 쿠바의 부주석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Salvador Valdes Mesa)를 환영하며, 쑤언 부주석은 양국이 지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고귀한 이상과 관계를 공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메사 부주석은 베트남의 성과를 치하하며, 베트남이 발전 도상국의 경제 발전과 사회 보장에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베트남-쿠바 우정의 해 2025년을 맞아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교육, 식량 안보 및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협력 지속을 강조했다.
또한, 호치민 기념비에 헌화하며 양국 간 우정을 더욱 다지기도 했다.
호치민시에서 쿠바의 부주석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Salvador Valdes Mesa)를 환영하며, 쑤언 부주석은 양국이 지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고귀한 이상과 관계를 공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메사 부주석은 베트남의 성과를 치하하며, 베트남이 발전 도상국의 경제 발전과 사회 보장에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베트남-쿠바 우정의 해 2025년을 맞아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교육, 식량 안보 및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협력 지속을 강조했다.
또한, 호치민 기념비에 헌화하며 양국 간 우정을 더욱 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