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철도공사는 통일 기념일을 맞아 다낭역에 900명의 승객을 특별열차로 환영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베트남 다낭 역은 통일 50주년 기념일을 맞아 특별열차로 900명의 승객을 맞이했다.

하노이와 호치민시에서 출발한 열차는 다낭에서 짧은 정차 중 승객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베트남 철도공사는 전쟁 베테랑과 사회 정책 수혜자들에게 4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추가로 하루 다섯 번의 정기 노선 외에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북남 노선에 특별열차를 운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중부 유산 연결’ 열차도 후에와 다낭을 이어주는 관광 열차로 운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