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탄자니아와 니카라과와의 관계에서 경제 및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사관 개설과 국제적 공조를 요청했다.

베트남의 팜 민 찐 총리는 탄자니아에 베트남 대사관 개설을 요청하며, 경제 협력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촉구했다.

콤보 장관은 베트남의 미래 전망 및 국제적 책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화답했다.

한편, 호찌민시에서는 니카라과와의 외교 회담이 열렸다.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얀슈케 외교부 장관은 상호 보완적인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및 국제 포럼에서의 공조를 합의했다.

베트남은 양국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 사회에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