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꼭 선착장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고대 의복 패션쇼와 다양한 전통 및 자연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4월 30일에 땀꼭 선착장에서 대규모 고대 의복 패션쇼가 열려 관람객들에게 민족의 영웅적인 역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내달 5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실경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닌빈성의 전통 공예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관객들은 이 행사에서 수공예 기술이 문화적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지역 주민들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니쇼를 통해 관객들은 유산 공간 안에서 다감각적인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전통 놀이, 등불 띄우기, 나무 심기와 같은 다양한 자연 및 문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