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는 기마병 퍼레이드, 3D 맵핑 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기념일을 성대히 기념했다.

호찌민시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에서 기마병 시가행진과 칸란 춤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가 열렸다.

시민들은 남부 지역의 색을 담은 단체 무용 공연과 기마대의 위엄 있는 퍼레이드를 감상했다.

호찌민시의 발전을 주제로 한 3D 맵핑 쇼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당 공원과 사이공 강변 등에서도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은 기쁨과 감동을 나누었다.

밤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고, 시민들은 평화와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