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석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1분기에 1억 8천만 달러어치의 석탄을 수입했다.

베트남은 올해 1분기에 약 17.3백만 톤의 석탄을 수입했으며, 이는 주로 화력발전에 사용되었다.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7% 증가했으나, 수입가 하락으로 총 비용은 7.7% 감소했다.

인도네시아가 최대 석탄 공급국으로 등극했으며, 베트남은 아세안 상품무역 협정에 따라 인도네시아로부터 무관세 혜택을 받고 있다.

국내 청정에너지 전환 노력과는 별개로, 석탄은 2030년까지 주요 에너지원으로 남을 전망이다.

정부는 글로벌 청정에너지 전환 계획에 따라 노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