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군, 베트남 통일 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하며 외교적 의미와 자부심 강조.

캄보디아 왕립군(RCAF)은 베트남 전국 통일 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사오 소카 RCAF 부사령관은 이 행사에 참가한 것이 외교적 관계 증진에 큰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번 퍼레이드에는 중국, 라오스, 캄보디아 군대가 처음으로 베트남의 군사 행사에 참가했다.

캄보디아 참모진은 베트남에서의 따뜻한 환영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젊은 군인들이 귀국 후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 했다.

캄보디아 국민들이 이 행사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캄보디아 언론 역시 이 역사적인 순간을 자세히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