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친절한 문화와 상호부조 정신이 뉴질랜드 헤럴드 기사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뉴질랜드 헤럴드의 기자는 최근 베트남의 친절한 문화를 조명했다.

호치민시의 부이비엔 거리의 활기찬 밤 풍경에서부터 시작하여, 기자는 현지인들의 인간미 넘치는 순간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베트남의 상호 사랑과 지원의 정신은 사람들이 낯선 이에게 친절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서 잘 드러난다고 했다.

기자는 쩌우독(Châu Đốc)에서 ‘행잉 라이스(매달린 밥)’라는 개념을 목격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베트남의 자연도 감탄을 자아냈으며 메콩 델타의 짜수(Trà Sư) 숲에서 만난 신혼부부의 친절한 제스처도 기사에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