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당 서기장 Tô Lâm이 러시아에서 베트남과 러시아의 전통적 우정을 강조하며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당 서기장 Tô Lâm은 모스크바에서의 연설을 통해 베트남과 러시아의 전통적 우정을 새로운 시대에 맞춰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두 나라의 100년 넘는 관계를 강조하며, 과거 소련이 베트남의 혁명운동에 미친 영향력을 상기시켰다.

Tô Lâm은 당면한 글로벌 도전 속에서 경제, 국방,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핵 에너지 협력과 인적 자원 개발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며 양국의 교육 및 문화 교류 증진을 제안했다.

두 나라가 함께 번영과 행복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RANEPA로부터 명예 교수직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