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NCB)은 총 자산가치 증대와 재정 능력 강화를 위해 7.5조 동 규모의 사모 주식 발행을 통한 증자 계획을 승인받았다.

국민은행(NCB)은 국가은행(SBV)으로부터 사모 발행을 통해 7.5조 동의 증자를 승인받았다.

이번 자본 증대는 NCB가 대출 지원 및 금융역량 강화를 통해 정부의 신용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 증자 계획은 올해 말 시행될 예정이며, 이는 NCB가 지난 4년 연속 자본을 증대한 세 번째 사례다.

NCB는 올해 총 자산가치 135.5조 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14.6% 증가한 수치다.

올해 1분기 NCB의 세전 이익은 1,510억 동을 기록했으며, 자산은 작년 대비 약 10.5% 증가한 131조 동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