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꽌수 사원이 베삭(Vesak) 행사로 인도 국보인 부처 성유물의 환영식을 열고 대중에게 공개한다.

하노이 꽌수 사원에서 부처의 성유물 환영 행사가 열리며, 이는 인도 국보로 인정받은 값진 유물이다.

유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꽌수 사원 내에 전시되며, 대중은 이 기간에 참배할 수 있다.

사원에서는 조용한 관람을 권장하며, 사진 촬영과 비디오 기록이 금지된다.

또한, 2세 미만의 어린이와 부적절한 복장을 한 사람의 출입은 제한된다.

성유물 행사는 하노이 후 하남의 탐축 사원으로 옮겨져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