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팜 밍 찡 총리가 베트남-태국 공동 내각 회의를 위해 방한한 태국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을 환영했다.

팜 밍 찡 베트남 총리는 베트남-태국 제4차 공동 내각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태국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을 환영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양국 간의 협력 강화가 주요 목표로 꼽힌다.

환영식은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렸으며, 두 나라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발전 가능성이 논의됐다.

베트남과 태국은 경제, 정치,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은 상호 이익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