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임 대표가 유엔 베삭데이에서 불교의 역사적 가치와 글로벌 공동체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베트남 주유엔 상임 대표가 유엔 베삭데이 기념식에서 베트남 불교의 깊은 역사와 가치를 설명했다.

불교는 민족의 문화와 정신 세계에 깊이 뿌리내려 있으며, 호국안민의 철학과 결합되었다고 강조했다.

대사는 부처님의 철학이 글로벌 공동체 건설과 인류 도전 극복에 지침이 된다며 그 가치를 전했다.

베트남은 올해 ‘인품 함양을 위한 연대와 관용’ 주제의 유엔 베삭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울러, 전 세계 불교 공동체에 축하를 전하고 공정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