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5년까지 13만 명의 노동자를 일본, 대만, 한국 등 기존 시장에 파견하고 유럽 등 신규 시장도 확대한다.

베트남은 2025년까지 13만 명의 노동자를 해외로 파견할 계획을 세웠다.

현재 일본, 대만, 한국이 주요 파견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

베트남 노동자는 이들 국가에서 양호한 근로 환경과 높은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앞으로 베트남은 유럽, 호주, 캐나다 등 신규 노동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베트남 내무부는 이러한 계획을 통해 전통적 파견 시장의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