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가 2025년 세계 20대 예술 및 문화 도시 중 9위에 선정되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하노이가 2025년 예술과 문화 도시 세계 순위에서 9위를 차지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유럽 도시들인 파리, 피렌체, 에든버러가 1~3위를 기록한 가운데, 하노이는 아시아 도시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타임 아웃 매거진에 따르면 하노이는 저렴한 비용으로 예술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시로, 현지 주민의 82%가 이를 높게 평가했다.

주말 걷기 거리와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호찌민 영묘 등이 주요 명소로 꼽혔다.

또한, 하노이의 역동적인 패션 씬도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