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제4차 P4G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가의 창의성과 참신한 조율 능력을 선보였다.

베트남은 제4차 녹색 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파트너링 정상회의(P4G)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 대표단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총리 부이 타인 쏜(Bùi Thanh Sơn)은 이 회의를 통해 베트남의 창의성과 유연성, 대규모 다자 회의 개최 및 조율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안전하고 원활한 회의를 위해 보안은 철저하게 관리되었고, 국가 문화를 잘 드러내면서 국가 이미지도 홍보되었다.

이 회의는 베트남의 다자주의와 국제 연대를 강화하는 역할을 했으며, 녹색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의 실현에도 기여했다.

베트남은 다른 주요 다자 행사 준비를 위해 이번 회의의 성과와 교훈을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