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베트남은 52년의 외교 관계를 통해 무역, 경제 및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베트남은 5월 25일 첫 독립정부를 수립한 아르헨티나의 국경일을 맞아 협력 관계를 되새기고 있다.

양국은 50년 전 베트남 남부 해방과 통일을 기념했으며, 자유와 국제사회에서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한다.

2024년 양국 간 무역은 40억 달러를 넘었고 2025년에는 더 큰 성장 가능성이 예상된다.

경제와 교역에 대한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농업, 디지털 경제 및 우주 기술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농업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기술 협력 프로그램과 문화, 스포츠 교류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