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미술관에서 예술가-병사들이 만든 102점의 작품을 통해 베트남의 통일과 독립을 기념하는 전시가 열린다.

호치민시 미술관은 50주년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을 기념하며 예술가-병사를 기리기 위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전쟁터 스케치, 화염의 기억, 고요한 순간, 오늘의 시선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 작품들은 예술가들이 전쟁 중 경험한 감정과 기억, 기리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는 전쟁의 상흔을 담고 있으면서도 베트남인의 불굴의 의지를 찬양한다.

전시는 6월 8일까지 호치민시에 위치한 미술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