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요 언론 및 해군 관계자들이 고위급 대표단을 구성하여 활동에 참여했다.

베트남의 고위급 대표단은 당 중앙 선전 및 대중동원부 부부장 레 꾸옥 민이 인민 신문 총편집장으로서 이끌었다.

대표단에는 베트남 언론인 회장인 레 꾸옥 민과 베트남 해군 2번 지역 사령부의 도 홍 주옌 대령도 포함되었다.

국영 라디오 방송인 '베트남의 소리'에서도 응오 민 히엔 부총사장이 기자단을 이끌고 참여했다.

이러한 대표단 구성은 베트남의 주요 언론 기관과 군 조직의 협력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대표단의 활동은 베트남 대내외 정책 및 정보 교류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