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해 정치,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여 양국의 포괄적 전략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이번 방문은 마크롱 대통령의 동남아시아 순방의 첫 일정으로, 경제, 국방,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문제에 대한 협력이 포함된다.

경제 분야에서는 프랑스개발청과 베트남국가전력전송공사 간의 중요한 합의가 예상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 및 프랑스 관련 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으며, 연구와 혁신에서도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양국은 에너지, 특히 녹색 전환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