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문화와 창의성을 주제로 한 태국 페스티벌이 호치민시에서 열리며 양국의 문화와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태국의 문화, 요리, 창의성을 주제로 한 태국 페스티벌이 5월 23일 호치민시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국 전통 춤과 무에타이 공연, 패션쇼 등 다양한 활동과 50여 개의 부스가 열렸다.

올해 페스티벌은 '태국의 창조 경제'를 주제로 하며, 태국의 현대화와 혁신 노력, 그리고 문화유산 보존을 반영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양국 간의 예술, 문화, 창의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플랫폼이다.

5월 16일 태국 총리의 베트남 방문 중 양국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이 고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