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쿠알라룸푸르에서 환영식 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총리 관저 앞 페르다나 광장에서 환영식이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를 대상으로 의장대 사열을 초청했다.

환영식 이후, 두 정상은 양국 대표단을 이끌고 회담 장소로 이동했다.

양국 간의 회담은 총리 관저에서 시작되었다.

이 회의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간의 협력 강화와 관계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