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간의 경제협력 및 아세안 연결성 강화를 위한 기업들의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팜 밍 찡 총리는 아세안 연결성 강화를 위해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간의 경제협력을 촉진할 것을 기업들에게 요청했다.

녹색 경제 및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조됐다.

말레이시아는 베트남의 아세안 내 3번째 무역 파트너로, 무역액은 증가 추세에 있다.

양국은 올해 180억 달러 거래 목표를 설정했으며, 말레이시아는 베트남에 투자하는 주요 국가 중 하나이다.

총리는 베트남 정부가 우호적인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