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아세안 지도자들은 쿠알라룸푸르에서 국제 및 지역 문제를 논의하며 아세안의 통합과 협력을 강조했다.

베트남 총리 팜 민 찐과 아세안 지도자들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정상회의를 열고 국제 및 지역 문제를 논의했다.

정상들은 지정학적, 경제적 경쟁 등 다양한 도전에 직면한 아세안의 중요성과 결속을 강조했다.

동해 문제와 관련하여 국제법에 따른 평화적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행동강령(COC)의 빠른 체결 필요성을 확인했다.

미얀마 문제 해결을 위한 아세안의 주도적 역할과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팜 총리는 디지털 경제와 자유무역협정(FTA) 강화 등을 통한 경제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