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프랑스 지도자 부부가 하노이 문묘-국자감 유적지에서 문화 교류 및 우정의 나무 심기를 통해 양국 관계를 강화했다.

또 럼 당 서기장과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하노이의 문묘-국자감 유적지를 방문했다.

규문각에서 두 지도자는 유적지와 탕롱-하노이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나눴다.

대중문과 대성전 등 고대 건축물을 둘러보며 베트남 학문의 정신을 기렸다.

문묘 본마당에서는 베트남 전통 음악과 민요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호찌민 주석 기념 유적지에서 우정의 나무를 심으며 관계를 돈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