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프랑스가 지속 가능한 교통 및 건설 발전을 위해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하노이에서 베트남 건설부의 응우옌 당 후이 차관과 프랑스 개발청의 레미 리우 총장이 녹색 전환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베트남 방문 일정 내 진행되었으며, 유럽연합과 프랑스는 베트남의 녹색 전환을 지원하는 계획을 공유했다.

후이 차관은 철도 사업 및 에너지 효율 개선에서 AFD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양측은 철도 부문 공무원 역량 강화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건설부 장관과 주베트남 프랑스 대사는 양국 간 교통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며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