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아세안의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틀 완성과 청년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세안과의 협력을 약속했다.

팜 밍 찡 베트남 총리는 AIPA가 아세안 공동체의 법적‧제도적 틀을 완성하는 '선봉'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발언했다.

총리는 국제법을 준수하며 회원국 간 신뢰를 강화하고, 아세안 청년들이 5가지 주도성을 발휘하도록 촉구했다.

또한, 아세안 국가들이 개방형 교육 시스템과 디지털 전환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

총리는 아세안 기업이 아세안 성장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베트남이 지속 가능한 경제 주체로 아세안과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아세안 청년의 발전을 전략적 자원으로 삼아 결속력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