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말레이시아가 AI 협력을 통해 ASEAN과 GCC 간 디지털 전환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팜민찐 총리와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SEAN-GCC 경제포럼 고위급 토론에서 AI 협력을 논의했다.

이들은 AI를 통한 인간 상호작용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공동 전략을 모색하고, ASEAN과 GCC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총리들은 각국의 법적 프레임워크와 인프라 구축, 인간 자원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의 긍정적인 측면을 활용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팜민찐 총리는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을 지원하여 포괄적이고 윤리적인 AI 개발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포럼은 ASEAN, GCC, 중국 간의 협력 증진과 새로운 기회 포착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