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동다지구의 까쯔린 거리에서 지하철 공사 중 진흙이 유출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하노이 동다지구의 까쯔린 거리 주민들은 화요일 아침 집 밖에서 진흙 강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는 지하철 노선 공사 중 지하에서 터널 굴착 기계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긴급히 상황을 파악한 건설회사는 곧바로 유출을 막고 오염된 지역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이번 사고는 빠른 대응 덕분에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

지하철 공사의 안전성과 관리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