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감독 마사코 사카타는 20년 이상 베트남의 고엽제 피해를 기록하며 정의와 인식을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일본의 영화감독 마사코 사카타는 20년 이상 베트남을 여행하며 고엽제가 남긴 상처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그녀의 여정은 개인적인 상실에서 시작되었으나, 정의 실현과 사회적 인식을 위한 사명으로 발전했다.

사카타 감독은 고엽제의 피해를 직접 목격하고, 이를 통해 피해자들의 고통을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그녀의 작품은 고엽제가 남긴 상처의 현실과 그로 인한 인간적 이야기를 조명한다.

사카타 감독은 영화가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