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경제부총리 응우옌치는 일본과의 기술 및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도쿄에서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 경제부총리 응우옌치는 일본 도쿄에서 경제산업성 장관 무토 요지 및 전 총리 기시다 후미오와 각각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은 일본과 에너지, 녹색 전환,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며, 일본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반도체, 인공지능(AI)에서의 협력 강화와 양국 간 무역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일본 측은 폴리실리콘 생산,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베트남의 목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시다 전 총리는 베트남이 연구 개발에서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