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헝가리 국가주석이 하노이에서 문화와 역사를 탐방하며 현지 주민들과의 교감을 나누었다.

프랑스 국가주석 에마뉘엘 마크롱과 그의 배우자, 헝가리 국가주석 술럭 타마스와 그 배우자는 하노이를 방문해 도시의 문화적 중심지를 탐방했다.

마크롱 주석 부부는 하노이에 도착한 직후, 구시가지와 호안끼엠 호수를 산책하며 주요 역사적 명소를 방문하고 현지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다음 날, 타마스 주석 부부도 저녁 이슬비 속에서 조용한 거리와 유서 깊은 장소들을 산책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했다.

이들 방문은 단순한 외교적 만남을 넘어 문화적 교류와 개인적인 교감을 강조하는 순간들이었다.

사진 에세이는 하노이를 정치적 주최국이 아닌 역사와 우아함, 환대의 보고로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