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는 2030년까지 도심의 모든 버스를 전기차로 전환하여 지속 가능한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하노이시는 도심의 교통망을 더욱 지속 가능하고 현대적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버스를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전체 버스의 10%를 친환경 버스로 전환하고, 2026년에는 이 비율을 20~30%로 높일 예정이다.

이후 2027년에는 34~39%, 2028년에는 47~54%, 2029년에는 79~89%까지 전기 버스 비율을 확대할 예정이다.

마침내 2030년에는 모든 버스를 전기차로 전환하여 100% 전환율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하노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