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페스티벌 2025가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열려 양국의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을 도모한다.

베트남 페스티벌 2025가 5월 31일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개막하여 일본 내 가장 큰 베트남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이 축제는 베트남과 일본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며, 베트남 공동체는 물론 일본인들과 국제 방문객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100개 이상의 부스를 통해 베트남과 일본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양국간 경제, 무역, 투자 및 문화관광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주일 베트남 대사 판 꽝 히에우는 이 축제가 양국 국민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가 됨을 강조했다.

또한 타잉롱 수상 인형극단의 첫 공연과 젊은 현대 예술가들의 참여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