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는 통일 이후 50년간 예술계를 발전시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예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호치민시의 예술계는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종전 50년 후, 현대 베트남 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통일 이후부터 예술가들은 예술계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1981년에 설립된 미술협회가 그 변화를 주도했다.

매년 200여 개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호치민시 미술관은 베트남의 문화유산을 보존하며, 유명한 국보들과 3,000점의 혁명 시대 스케치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을 통해 호치민시는 국내외 예술가들과의 교류 촉진 및 베트남 문화 홍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