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재맨: 진흙 동네로의 모험'의 캐릭터 '재맨'이 유니세프 베트남의 동반자로 선정되어 아동 권리와 보호 캠페인에 참여한다.

애니메이션 '재맨: 진흙 동네로의 모험'의 '재맨'이 유니세프 베트남과 함께 아동 권리와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

유니세프 베트남의 실비아 다나일로프 대표는 모든 아동에게 건강한 시작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헌신을 강조했다.

'재맨'은 아동의 권리, 성평등, 정신 건강, 기후 변화 및 안전한 삶의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등장할 예정이다.

해당 영화의 감독 응우옌 마이 프엉은 '재맨'을 현대의 어린 세대의 상징으로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밝혔다.

영화는 환경 오염과의 싸움을 통해 '재맨' 캐릭터의 정의로운 모습을 강조하며, 다양한 예술적 요소와 현대 베트남 문화가 결합된 사운드트랙을 제공한다.